[한줄요약] 미국, 일본 등 12개국 IP가 한국 금융권 해킹에 사용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026년 10월 6일 자 기사 내용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요 금융기관을 겨냥한 해킹 공격에 사용된 IP 주소 28개가 특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미국, 일본을 포함해 총 12개국에서 유입된 IP들이 이번 AI 기반 해킹 공격에 활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공격으로 신한은행에서는 약 2만 5천 명의 고객 정보(이름, 전화번호, 연간 소득 등)가 유출되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하나은행 역시 일부 고객 정보가 유출되었으며,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 또한 공격 대상이 되었지만 다행히 추가적인 정보 유출은 막아낸 상태라고 하네요.
해커들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아주 정교한 수법을 사용했다고 해서 더욱 긴장감이 도는 상황입니다. 현재 금융권에서는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해 보안 시스템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