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단기 예금과 펀드 유입으로 우리나라 통화량이 또 한 번 늘었습니다!
2026-08-14자 기사 기준 소식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의 돈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국은행의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6월 우리나라의 통화량(M2)이 전월 대비 0.7% 증가한 평균 4,213조 원을 기록했습니다. 금액으로 따지면 무려 29.4조 원이나 늘어난 수치예요.
이런 상승세는 작년 11월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상승의 일등 공신은 바로 단기 예금과 머니마켓펀드(MMF) 같은 단기 금융 상품들입니다. 짧게 돈을 맡겨두는 흐름이 강해졌다는 뜻이죠!
부문별로 살펴보면 차이가 꽤 극명합니다. 비금융 기업들의 유동성은 45.7조 원이나 늘어났고, 금융기관 역시 5.4조 원 정도 증가했어요. 반면, 가계와 비영리 단체가 보유한 유동성은 오히려 19.8조 원 정도 줄어들었다는 점이 눈에 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