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대통령실 가족 및 측근 관련 부패 의혹을 조사할 특별검사로 전직 검사인 최길수 씨가 지명되었습니다.
2026년 8월 24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대통령실 가족과 측근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파헤칠 특별검사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전직 검사인 최길수 씨를 특별한 임무를 수행할 특별검사 후보로 지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명은 여야와 변호사협회에서 추천한 3명의 후보 중 결정된 것인데요.
최길수 지명인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최종 임명될 예정입니다. 만약 통과된다면, 무려 10년 만에 탄생하는 특별검사가 됩니다. 사실 이 직책은 2016년 이후로 계속 비어있던 자리거든요.
대통령실 대변인은 최 지명인이 고위 공직자 부패 수사에 정통한 전문가인 만큼, 대통령 가족과 측근 관련 의혹을 투명하게 조사하여 사회 질서를 바로잡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