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공모 규모를 기존 계획보다 소폭 하향 조정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자 기사 기준입니다.

반도체 거물 SK하이닉스가 나스닥 시장에 미국 주식예탁증권(ADR) 상장을 추진하며, 공모 규모를 최대 43조 1,400억 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45조 4,500억 원에서 조금 줄어든 수치인데요, 최근 코스피 종가 변동을 반영한 결과라고 하네요!
이번 ADR 발행을 통해 약 1,779만 주의 신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이는 전체 주식의 약 2.5% 규모입니다. 청약 및 납입은 7월 14일, 상장은 7월 29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모인 자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바로 한국 내 반도체 공장과 첨단 패키징 건설, 그리고 EUV(극자외선) 노광 장비 같은 핵심 설비 도입에 집중 투자될 계획입니다. AI 시대를 선점하기 위한 SK하이닉스의 글로벌 투자 행보, 정말 눈여겨봐야겠네요!